이런 명작을 이제서야 보다니!
동화 같은 내용의 매우 아름다운 영화다.
부모를 놓친 한 아이의 마음 속의 깊은 외침이 음악으로 승화되어 세상을 밝힌다.
강인한 아이의 마음이 너무나도 부럽고 멋졌다.
스스로의 소리를 내고, 스스로의 생각을 갖고, 스스로의 색을 밝힌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현실에 때묻지 않는 순수한 열정을 갖고 싶다.
세상을 스스로의 색으로 물들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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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zel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