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즐기고 사랑하고 후원하고 싶은 사람 중 한명으로써 감명 깊게봤다.
노래도 따로 구해서 듣고 싶을 정도 아주 매혹적이다.
시나리오는 전반적으로 굴곡이 없고 음악을 감상하게 도와주는 역활을 한다.
아쉬움을 남기는 마무리는 상처를 회복시키는게 음악이라는 메세지를 주는 것 같았다.
주인공의 열정적인 모습에 반해 영화를 보는내내 창조적인 욕구가 흘러넘쳤다.
게임을 만들지 않았으면 음악쪽에 종사했을꺼라고 종종 생각한다.
게임이 새로운 세계를 느끼게 해주는 매체로써는 최고라는데는 이견이 없지만,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은 상처받기 쉬운 사람들의 영원한 휴식처일 것이다.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행복을 줄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야겠다.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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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zel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