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세에 대한 책.
마치 교과서를 보는듯한 논리적인 분류와 탄탄한 구성이 인상깊다.
원래 처세관련 책들이 상황에 따른 방법론으로 다뤄 퍼즐 맞추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은 정형화된 구성으로 쉽고 재밌고 생각을 정리할 조각들을 제공해주었다.
저자가 심리학 교수라 그런지 심리학적인 접근도 괜찮았다.
'설득의 심리학'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꽤 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 강조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뭐 이런류의 책들이 주는 지식이야 누구나 아는 것들에 살을 붙여 와닿게 하는게 목적이라고 생각된다.
책 말미에 나온 말처럼 1%가 다르려면 이것에 자극을 받아 실천해야한다.
배운 것을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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